기업형베너전시
부르지 않은 풀 Weeds beyond Names展
독일 뮌헨과 서울을 오가며 작업해온 김재형 작가의 개인전이 갤러리담에서 열린다.
- 기간2026.09.22~2026.10.05
- 장소갤러리 담
石花(석화), 돌과 꽃(Stone and Flowers)
손승범, 윤석원, 채온 3인전 <石花(석화), 돌과 꽃(Stone and Flowers)>
- 기간2026.09.09~2026.09.30
- 장소도로시 살롱
지물 Paper Things
반복적인 손의 움직임과 오랜 시간의 노동을 바탕으로 고유한 조형 세계를 구축해 온 송광익 작가
- 기간2026.08.28~2026.10.10
- 장소리앤배
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
이대원(李大源, 1921–2005)은 한국 근현대미술사에서 가장 널리 사랑받은 화가 가운데 한 사람이다.
- 기간2026.08.06~2026.11.08
- 장소서울시립미술관
숲의 계절을 지나 Beyond the Seasons of the Forest
림책과 회화를 오가며 이어져 온 이진희작가의 작업 세계를 한자리에서
- 기간2026.08.06~2026.10.04
- 장소알부스 갤러리
풍경 앞에서 서성이다
2026.10.07~2026.10.21
낮과 옆
2026.10.23~2026.11.03
부르지 않은 풀 Weeds beyond Names展
2026.09.22~2026.10.05
石花(석화), 돌과 꽃(Stone and Flowers)
2026.09.09~2026.09.30
지물 Paper Things
2026.08.28~2026.10.10
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
2026.08.06~2026.11.08
조숙진: 지나가는 자리
2026.07.29~2026.11.15
숲의 계절을 지나 Beyond the Seasons of the Forest
2026.08.06~2026.10.04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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